66. X JAPAN - The Last Song (1998)

https://youtu.be/IYzuCsT4aZE?si=yA_w7lLyDsDBmpI7
The Last Song
Provided to YouTube by BMG Rights Management (US) LLCThe Last Song · X JAPANThe Last Song℗ 1998 Melodee, LLC distributed by BMG Rights Management (US) LLC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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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Watching the stars till they're gone
(별들이 사라질 때까지 그들을 바라보았습니다)
Like an actor all alone
(마치 홀로 된 배우처럼,)
Who never knew the story he was in
(마치 혼자 자기가 출연하고 있는 작품의 이야기를 전혀 모르는,)
Who never knew the story ends
(마치 이야기가 끝나버린지 전혀 모르는 배우처럼 말이죠)
Like the sky reflecting my heart
(내 마음을 비추는 하늘처럼)
All the colors become visible
(모든 색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When the morning begins
(그 아침이 시작될 때)
I'll read last line
(전 마지막 줄을 읽으려고 합니다)
終わらない雨 抱きしめた 夜が朝を向かえる
(멈추지 않는 비를 끌어안았어요, 밤은 아침을 맞이하죠)
心はまだ濡れたまま
(마음은 아직 젖어있는 채로)
In endless rain I've been walking
(끝 없는 빗속에서 저는 걸어왔습니다)
Like a poet feeling pain
(마치 고통을 느끼는 시인처럼 말이죠)
Trying to find the answers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Trying to hide the tears
(눈물을 감추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But it was just a circle that never ends
(하지만 그건 결코 끝나지 않는 동그라미일 뿐)
When the rain stops, I'll turn the page
(비가 멈추면, 저는 그 페이지를 넘길 겁니다)
The page of the first chapter
(그 첫 번째 챕터의 페이지로)
傷つくだけ 傷ついて 解ったはずの答えを
(상처 받을 만큼 상처 받고는, 이미 알고 있는 답을)
どうしてまだ 問いかけてる
(어째서 아직 묻고 있는 거죠)
Am I wrong to be hurt
(상처 받는 것이 잘못된 겁니까)
Am I wrong to feel pain
(고통스러워하는 것이 잘못입니까)
Am I wrong to be in the rain
(빗속에 있는 것이 잘못된 겁니까)
Am I wrong to wish the night won't end
(밤이 끝나지 않길 바라는 것이 잘못된 겁니까)
Am I wrong to cry
(내가 우는 것이 잘못된 겁니까)
But I know, it's not wrong to sing the last song
(하지만 알아요, 마지막 노래를 부르는 것은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Cause forever fades
(영원도 빛이 바래버리는 법이거든요)
気がつけば又 独り夜の空を見つめてる
(정신이 드니 다시 홀로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少しづつ消えて行く our memories
(조금씩 사라져 가는 우리의 기억들)
傷つくだけ 傷ついて 解ったはずの答えを
(상처 받을 만큼 상처 받고는, 이미 알고 있는 답을)
どうしてまだ 問いかけてる
(어째서 아직 묻고 있는 거죠)
I see red, I see blue
(붉음을 보았습니다, 푸름을 보았습니다)
But the silver lining gradually takes over
(하지만 은빛의 경계선은 점점 커져 갑니다)
When the morning begins
(아침이 시작되면)
I'll be in the next chapter
(저는 다음 챕터에 있을 겁니다)
終わらない雨 抱きしめた 夜が朝を向かえる
(멈추지 않는 비를 끌어안았어요, 밤은 아침을 맞이하죠)
心はまだ濡れたまま
(마음은 아직 젖어있는 채로)
傷つくだけ 傷ついて 解ったはずの答えを
(상처 받을 만큼 상처 받고는, 이미 알고 있는 답을)
どうしてまだ 問いかけてる
(어째서 아직 묻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