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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JUDY AND MARY - 自転車 (1994)

JPn 2026. 4. 11. 19:00

JUDY AND MARY 정규 2집 <ORANGE SUNSHINE> (1994)






https://youtu.be/yoZknTngtlc?si=0KkLK_mN6sAGXvBV

Jitensha

Provided to YouTube by Sony Music Labels Inc.Jitensha · Judy & MaryOrange Sunshine℗ 1994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Inc.Released on: 2003-12-24Ar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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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プールサイドで 夢を見ていたの
(수영장 한 켠에서 꿈을 꾸고 있었지)
まぶしいほどに あなたの声が響いてる 響いているわ
(눈부실 정도로 네 목소리가 울려퍼져, 울려퍼지고 있어)
昨日のあたし まるで仔猫なの
(어제의 나는 마치 새끼 고양이 같았는 걸)
かすかにわかる 白い毛並みが震えてる 震えているわ
(겨우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하얀 털이 떨고 있었어, 떨고 있던 거지)

それが恋をしていた日 あなたを好きな日ねえ
(그것이 사랑에 빠진 날, 너를 좋아하게 된 날, 있잖아)
忘れないでいて 恋していた あたしのこと Yeah
(잊어버리지 말아줘, 너를 사랑하던 나를)

自転車こいで 海を見に行く
(자전거를 몰고 바다를 보러 갈 거야)
夜明けの空に 太陽をめがけ
(새벽 하늘에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飾らない日の おしゃべりは続き
(꾸미지 않은 날의 수다는 끊임없이)
自転車こいで 太陽をめがけて
(자전거를 몰고 태양을 향해서)

眠れず何も 手につかないの
(잠도 못 자고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걸)
興奮の波 休む間もなく体中 おしよせるわ ah
(흥분의 파도가 쉴 틈도 없이 온몸에 밀어닥치니까, 아아)
昨日のあたし まるで子供なの
(어제의 나는 마치 아이 같았는 걸)
聞き分けのない 言葉が部屋を埋めてゆく 赤くそまる
(말귀를 못 알아먹는 낱말들이 방을 가득 채워가, 붉게 물들어)

咲いた バラの花束を 背中に隠して Mmm ねえ
(피어난 장미 꽃다발을 등 뒤에 감추고서, 음, 있잖아)
逢いに行きたいの にぎわう街 通り抜けて
(만나러 가고 싶은 걸, 북적이는 거리를 빠져나와서)

Hey Yeah yeah Mmm Ah
海を駆け抜けるまで Yeah yeah yeah
(바다를 가로질 때까지)

自転車こいで 海を見に行く
(자전거를 몰고 바다를 보러 갈 거야)
夜明けの空に 太陽をめがけ
(새벽 하늘에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飾らない日の おしゃべりは続き
(꾸미지 않은 날의 수다는 끊임없이)
自転車こいで 太陽をめがけて
(자전거를 몰고 태양을 향해서)

自転車こいで 海を見に行く
(자전거를 몰고 바다를 보러 갈 거야)
あなたと2人 どこまでも遠く
(당신과 둘이서 저 멀리 어디까지라도)
終わらない日の おしゃべりは続き
(끝나지 않는 날의 잡담을 계속되고)
あなたと2人 太陽をめがけて
(당신과 둘이서 태양을 향해서)

Yeah yeah
Yeah yeah yeah